테오, 에습, 히프녹 희소종, 라쟌, 아크라, 벨큐, 그라, 볼가, 홍룡, 조룡

생각보다 무지 많네요;; 

이중 히프녹 희소종이랑 라쟌은 도전했다 발렸고, 에습은 패턴보러 솔플갔다가 기절할 뻔 하고 리타, 

테오랑 그라는 딱히 갈 일이 없어서 안갔고 아크라랑 벨큐는 너무 생소해서 좀 자신이 없고

볼가는 진짜 갈 이유도 없거니와 악명이 너무 자자해서 엄두가 안나고, 홍룡과 조룡은 가긴 가야하는데 반동주를 아직 못만들어서 못가고 있고(솔직히 좀 많이; 무섭기도 하고)

이 중에서 꼭 하메가 필요한? 하메팟말곤 찾기 힘든 몹이 뭐가 있나요?

대충 테오, 그라, 벨큐, 볼가는 하메가 있고 홍룡과 조룡은 마비확산 말곤 답이 없단건 알겠는데

그리고 하메에 대해 잘 설명돼있는 팁은 없을까요?

꼭 하메를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하메팟에서 민폐 안끼치고 잘 해나가는게 중요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포터블에서 진짜 접근조차 못하겠던 나나가 너무 쉽게 잡혀서 놀랐습니다;

특히 분진은 진짜 지옥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째 신기하네요 ㅎㅎ;

가노통 시리즈도 검사로 별 문제 없이 잡히고요..

역시 몬헌은 일단 방어력을 높히고 죽을 때까지 맞아야 되는 게임이네요 ㅎ; 어째 갈수록 실력은 줄고 장비빨이 커지는 것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