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한 태도들은 거의 다 만들었고, 가구점이랑 SP정도 남았는데...
아.. 뭐랄까 '이것들은 어디 쓸 때가 딱히 나오질 않을 것이야'
라는 생각도 있고 워낙에 들어가는 소재들이 만만치 않은지라...
쉽게 무기 제작에 들어가질 못하고 있네요...

사실 만들고 풀강도 안 하고는 "끄읏 ~" 이러면 될 수도 있겠지만 워낙..
만들어 놓으면 풀강은 해 놓아야 되는 성격인지라...
마음은 4.0 중반즈음 부터 잡았지만 실행으로는 쉽게 옮기질 못하고 있네요..

그간 만들어 둔 게 깡뎀 2자루랑 뇌속 그리고 골도 이렇게 4자루 정도에..
남은 게 12~14자루 정도되지 않을까 한데 흠...

휴... 심란하네요..
이걸 과연 시작해야 하는지...



강노산 잡아야 하는데 뭔 생각인건지 뉴뉴...
아.. 극봉룡아아아아아아아
고피 뉴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