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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16:30
조회: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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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쿠샬솔플이후,분노의 라잔을 하고있었습니다.
이 더러운 노란 털복숭이는 자비가 없더군요.
죽지않는 쿠샬태도인 저였지만 더러운패턴에 앙탈이 심한 라잔이 걸릴경우에 답이 안오더군요...
그런데 컨트롤이 늘어서인지 아니면 비교적 쉬엄쉬엄 달라드는 라쟌이 있는건지 의문이지만
뿔파괴와 꼬짤은 완료하거니와 뎀딜도 수월하게 들어간다싶더군요.
고난의 시간이 흐른뒤 죽기 수번과 짜증내며 머리를 쥐어뜯기 수번
모든 것을 만회하는 포구를 던지는 순간
파란화면.
파란화면
파란화면
파란화면
지금 저는 아주 안정적이에요. 정말요.
이따가 더 안정적여 지면 다시 라잔을 잡으러 갈거에요.
설산에 가면, 그래..
일단 거기에 호나우딩요가 있어요
호나우딩요는 매시에게 패스하죠.
근데 거기는 잔디로 뒤덮인 축구 행성이야
거기서 베컴이 정글사이로 공을 몰다가 내가 골을 넣는거에요
모두 그렇게 팹시를 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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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않는 쿠샬태도. 실상 아무것도 아님에 의구심을 품진 않는다. 온라인계도 사회이고. 몬헌계도 마찬가지 일것이라 나는 그 곳의 일원이고. 언제까지고 그럴것이다.
쿠샬태도로 남을수 있다면 더할 나위없는 행복일 것이라.
color of dragon blood 단장 '토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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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카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