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예전에 브로스혼 잘나가던것만 생각하고 친구한테 관통궁세트 추천해주고 브로스혼 만들어 쓰라고 했었는데, 
오늘 섬파궁 들고 싸워본 친구는 연사활의 위력에 반해버린것같습니다. 
나름 관통궁커스텀 굉장히 고생해서 만든 친구에게 쫌 미안해지네요. 
진정한 거너라면 각 상황에 맞는 커스텀들을 고루 갖추겠지만, 아직 친구는 몬헌의 소재노가다에 익숙치 않은지라...ㅋㅋ
그냥 관통궁셋에 섬파궁 들고 다닙니다.; 아마 패궁 들 렙이 되면 관통궁 추천해준 저에게 원망이 돌아올것같네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