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 초기 오픈베타일때는

하이메타 6강에 장신주 이상하게 박아서

가성2만들고 게타빔막고 놀았고...

그뒤로 쭉 건랜만 잡았는데...

오픈베타 풀리고나니...

커스텀이 너무나도 다양해졌군요...

지금 검사셋은 가루다셋이 범용으로 쓰이는데...

활/라보/헤보 커스텀 따로 짜는것도 머리아파 죽겠지만...

무엇보다 랜스 커스텀은 정말 골때리네요...

뭐랄까 범용성이 부족하다...상황따라 예리셋/화사셋 등등을 따로 만들어야하는것과...

무엇보다 랜스와 건랜스가 저한텐 맞질 않는군요...

대검의 힛앤런, 3차치 / 태도의 찌르고 베고 주변에 사람보면서 구르기 혹은 빠지면서 배기
한손검의 상태이상과 점프베기 이후 시원한 콤보 후 구르기 / 해머의 쿵쿵따로 시원하게 스턴넣기
쌍검의 강주먹고 난무 구르기 난무 구르기...

저위에 한줄요약하면 > 시원시원한 공격

이걸 좋아하는 저로썬, 랜스의 쿡쿡쿡 회피가 맞질않네요.

거기다 노 슈퍼아머라니...
물론 약점부위 잘 찌르고 브레스나 꼬리치기 회피하시는 랜서분들도 많지만...

역시 제 스타일은 공격일색인지라...

비록 꼬리치기에 날라가지만, 물약먹고 달려가서 한번더치겠습니다.







사실 말은 길지만 요약하면

1. 회피/가드가 나한테 맞질않다
2. 슈퍼아머 없으니 너무 불편하다

가장 중요한

3. 커스텀이 귀찮아...

진짜 랜서분들은 존경합니다...커스텀을 6개이상 만들고다니시는 분들도 많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