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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7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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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건랜은 저에겐 너무 높은 벽인것같습니다...몬헌 초기 오픈베타일때는
하이메타 6강에 장신주 이상하게 박아서 가성2만들고 게타빔막고 놀았고... 그뒤로 쭉 건랜만 잡았는데... 오픈베타 풀리고나니... 커스텀이 너무나도 다양해졌군요... 지금 검사셋은 가루다셋이 범용으로 쓰이는데... 활/라보/헤보 커스텀 따로 짜는것도 머리아파 죽겠지만... 무엇보다 랜스 커스텀은 정말 골때리네요... 뭐랄까 범용성이 부족하다...상황따라 예리셋/화사셋 등등을 따로 만들어야하는것과... 무엇보다 랜스와 건랜스가 저한텐 맞질 않는군요... 대검의 힛앤런, 3차치 / 태도의 찌르고 베고 주변에 사람보면서 구르기 혹은 빠지면서 배기 한손검의 상태이상과 점프베기 이후 시원한 콤보 후 구르기 / 해머의 쿵쿵따로 시원하게 스턴넣기 쌍검의 강주먹고 난무 구르기 난무 구르기... 저위에 한줄요약하면 > 시원시원한 공격 이걸 좋아하는 저로썬, 랜스의 쿡쿡쿡 회피가 맞질않네요. 거기다 노 슈퍼아머라니... 물론 약점부위 잘 찌르고 브레스나 꼬리치기 회피하시는 랜서분들도 많지만... 역시 제 스타일은 공격일색인지라... 비록 꼬리치기에 날라가지만, 물약먹고 달려가서 한번더치겠습니다. 사실 말은 길지만 요약하면 1. 회피/가드가 나한테 맞질않다 2. 슈퍼아머 없으니 너무 불편하다 가장 중요한 3. 커스텀이 귀찮아... 진짜 랜서분들은 존경합니다...커스텀을 6개이상 만들고다니시는 분들도 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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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헌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