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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5 10:11
조회: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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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호와 물욕과의 관계?!개룡골수가 너무 필요했지만... 절대 나오지 않는 골수.
남들은 꼬리만 자른다지만, 꼬리 없이 살아가며 다른 그라비에게 놀림 당할 녀석이 불쌍해서 자비롭게 생을 마감시켜주던 나날의 연속. 그라비 50마리를 넘기자 개룡골수가 ! 자꾸 자꾸 나와주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8%의 흑그라비) 오오 이건 모노한테도 통용되서 절대 안나오던 하트가 자꾸자꾸 자꾸~ 잡다보니 몸통에서 쓱싹~ 테오도! 절대 안주던 진분을 자꾸자꾸!! 주더군요!! 강룡도 마찬가지 칭호 이전엔 보옥이런건 없는건줄 알았는데 쑥쑥 주고.. 그래서 칭호와 슬쩍 연관지으려는 찰나! 아참 게료스 179마리 잡아서 머리 하나나왔지..-_- 난 그런 저주받을 캐릭의 소유자였지.. 100마리 잡아서 늑골하나 나온 푸르라던지.. 레이아는 왜 아직도 역린을 안주니?..-_-;; 홍련석은 칭호도 없는데 어쩌란거니..(화산안내자는 이미 오베때 땄다(뻥)) 란 생각이 들어서 뻘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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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