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hf.inven.co.kr/dataninfo/skill/skilltool_view.php?idx=28312

랜서와 건랜의 시원한 콕콕콕질과 화끈한포격의 쾌락 및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며 발가락부터 손가락까지 

찌릿찌릿 울리는 회피하는 맛에 허우적거리는 궤이입니다.

다름 아니라 이번에 2.0
대비  제작중인  커스텀 올려봅니다.

변종들 기달려라 형이 간다..!!?#$

뭐 무기 3소켓을 써야하지만 개전대검,개전해머, 니드호크 및 곧 나올 석정창이라거나 풀릴꺼라 믿는 수정랜스라던가

노리고 제작한 커스텀입니다.  물욕템이 상당히 ....심하지만

제작진행률은 물욕템으로 보자면

개전시리즈 및 독괴조머리통 6개와 니드호크까지 준비해놨습니다.
(개인적으로 바사견갑,갑갑 물욕걸려서 허우적거렸다는;) 

음 독괴조머리 6개 모은후에 게료스수렵수보니 160정도 되던것같더군요.

이거 염장인가 ㄷㄷㄷㄷ

음 잡설은 그만하고

하얀예리 랜서..를 몇번 안써봤습니다.

흰예리 랜서질이 뭐같다는 말을 들었는데 사용못할정도로 드럽나 궁금해서 글남겨봅니다.

절대 회사에서 한가하고 심심해서 하는 질문이 아니라능!!

공방에서 랜서흰예리쓰다니 참 여러의미로 대단하다는 말도 들었고 비꼬는말투로

뭐 그냥 랜서 흰예리에 대해서 토론점 해봅시다. 

전 계속 하고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갠찮다고 생각하거든요.

개인적으로 해머흰예리도 첨에 욕나오고 더럽다 더럽다 했지만 결국 하다보니 익숙해지더군요.

랜서흰예리가 욕먹을정도로 무개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