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변종을 100마리가까이 잡아가며 힘들게 수신주를 완성했어요.

확실히 기상무적시간이 늘어서 오늘 에스피나변종한테 기상돌진받고 죽을뻔한 상황에서 살아났습니다.

하지만 기대했던 철푸덕 후의 무적시간에 대한 부분은 별로 느낌이 안오네요.

왜냐면 연속철푸덕에서 벗어나고자 할 때는 회피2로도 기상직후 스탭연타로 왠만하면 빠져나오고

게다가 노련한 랜스 유저라면 애초에 철푸덕 당할 부위는 알아서 피하는게 습관화 되어있구요(물론 뒷통수 치는데는

아무도 피할 재간이 없습니다) .

저는 철푸덕 이후 한두대정도 치고 빠져나오는걸 기대했는데 무적시간이 그정도는 아니군요.

흔히 말하는 콤보死를 피하는 용도로는 확실한 효과가 있지만 그 이상은 아닌것 같아요. 솔플엔 상당히 좋을지도?


결론은 딱히 랜스용 장신주라고 하기엔 어렵지않나 하는 이야기

그래도 한달정도는 붙여두고 계속 효과를 체험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