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스라고 건랜스라고 천대받은 울분의 글이나 무시당했던 경험같은 글이 올라옵니다
저도 같은 경험이 있어서 그런글만보면 가슴이 뭉클하고 안구에 땀이 맺혀옵니다
특히 투기장라쟌에 다이아몬드더스트 들고갔더니 백원치3 들고있던 어떤님이 '아 왜 랜스를 들고와'냐고 했던 기억이
인상적. 내가 얼마나 옆구리에 붙어서 쿡쿡해서 마비도 얼마나많이 떴는데. 
랜스 건랜스는 진리 힘 냅시다 여러분 ~스텝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