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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5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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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공포의 흑그라친한 형과 함께 몬헌을 한판 뛰었습니다.
상대는 그라비모스. ...다만 제 장비가 아직 상위급은 아니라서 하위 그라비모스. 활과 랜스를 든 2인 팟으로 꼬리도 자르고, 흉부도 파괴하고 기분 좋게 원종을 잡았죠. 그리고 다음은 흑그라다!! 하면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만... .... 이거 뭐 검사에게는 지옥이더군요. -ㅅ- 겟타 빔!! 불방구. 겟타 빔!! 불방구. 겟타 빔!! 불방구. 겟타 빔!! 불방구. ...무한 반복... 그리고 몽땅 튕겨나가는 그 더러운 육질. 결국 꼬리자르고 할 수 있는 일이 한정되있더군요. 불방구 질풍으로 회피하면서 찌르기라던가... 아니면 겟타빔 쏠때 머리를 친다던가 하는데. 그것도 용암 안에 들어가서 꼬장부리면 겟타빔 쓰면 답이 없는(....) 상위에 가서 부채꼴로 겟타빔을 쏘면 도대체 얼마나 악마가 될지.... 새삼 두렵기까지한 그라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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