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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7 15:19
조회: 982
추천: 0
더이상 돌이킬수 없는 남캐밑에 rare님 글을 보니.. 제 처지랑 비슷하군요..
저는 담주 화요일에 면접 봅니다... 일단 먹고는 살아야지 몬스터를 잡던.. 하지요.. 현실에서도 제니가 필요한 겁니다. 모두 하는 일마다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잡소리른 치우고... 요즘 정말 들어가도 의욕이 안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렵단 분들께 조언을 구했죠 반응은 대게... 헐? 그 랭크에 벌써 질리셨음 ㄷㄷ (참고로 전 48랭) 다른 무기를 한 번 써보세요 솔플로만 쭉 잡아보시는 겁니다. 뭐 이정도네요.. 저는 참고로 금방 정말 금방 뭐든지 질리는 편이라서 자체적으로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뭘 해도 의욕이 안생기더군요.. 다른 무기는 써봐도 흥이 안나고.. 역시 제겐 건랜뿐 항가~ 어제 솔플로 드디어 나나를 한 15분침하고 살짝(?) 쾌감을 느꼈네요. 그것도 용속 없이 잡다보니 좀 짜증; 결론은!!!!!!!!!!!!!!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각종 게시판에 올라오는 여캐들의 룩을 보고 매일같이 안타까워했습니다.. 그것들이 마치 상태이상처럼 쌓이고 쌓여서 '욕구불만' 상태이상을 불러온 것 입니다. 남자는 남캐다!! ㅜㅜ 라고 울부짓으면서 몬헌에도 가을남자의 간지가 필요해 라고 자위하던 저는 이미 여캐에 눈이 돌아 갔던 것입니다. 그래서 미친척하고 갑자기 좀 돈돼고 남는 소재들을 택배로 옮겨서 1부터 여캐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몬해먹겠어!!!!!!!!!! 끄아아런아ㅣ런이ㅏ럼아ㅣ러 그... 그 얀쿡조차!!! 안숩한 뼈총장으로 몇대 치면 칼이 안박혀...어떠헥 이럴수가!! 결국 라보건으로 좀 놀다가 ㅈㅈ 다시 안습한 남캐로 돌아왔습니다. 성전환 템이 나오지 않는다고 프로젝트 매니저가 선언해버린 이상... 제 몬헌 라이프는 흑색으로 물들었습니다. 성형..훗... 그래.. 기대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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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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