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내내 금달걀은달걀만 했더니.....
감을 잃었습니다. OTL (잃을 감도 없었지만...)
마침 상대도 얀쿡이고 하니 후딱후딱 잡아서 금달걀 좀 모으자~~싶어서 했는데 그래봐야 10마리나 잡았나 말았나 싶네요.
밤샘 주말당직 서는데 왠 전화는 그렇게 오던지...-_-;;;

그런데 그렇게 줄창 얀쿡만 잡다가 지겹기도 해서 레이아 만나러 갔다가... 지옥을 봤습니다. 눈에 보이는데도 못 피하고 얻어맞고....
그래도 두번째 다시 만나니 다시 25분침까지는 와서 한숨 돌렸지만 새삼스럽게 '역시 손 놓고 있으면 안되는구나...' 싶었습니다.

이제 걱정은 조금 있으면 헌랭 29에 도달하고 30랭용 공퀘를 해야 하는데 이걸 어찌 넘어갈지 모르겠네요.
노과장님보다는 아니더라도 몬헌대게님도 피통이 꽤나 되시던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