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광 잘 던지는 법'이란 공략을 보고

아, 레우스란 녀석은 하늘의 왕이라는 주제에 섬광의 노예로구나 라는 생각에

랭크도 50을 넘어가는데 하위 레우스 정도는 솔플을 뛰어보자 란 생각을 하고

섬광 5개에 조합분까지 빵빵하게 챙겨서 갔습니다.

섬광을 순조롭게 먹이고 꼬리를 자르려는 순간-

체력이 찔끔찔끔 닳기 시작하더니



죽었습니다.

껐습니다...



꼬리 살랑살랑 흔드는것도 데미지를 주더군요...

어떻게 꼬리 자르는 팁이라도 있나요?

방어력이 조루라 꼬리 살랑살랑도 무섭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