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체리엇을 만들고 그냥 쿠샬셋에 나나언니 면담하고 왔습니다.
아직 건랜이 더 잘맞아서인지 그래도 몇번 싸워봤다고 패턴이 익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25분침까지 아슬아슬하니 끊었습니다.
물론 가져간 물약이란 물약은 다 뱃속에 우겨넣은 드렁큰 헌팅이었지만, 전보다 나은건 분침뿐 아니라 꼬잘은 못했어도 머리에 이어 날개까지는 뽀갰다는거...
토너먼트에 낄 실력은 언제쯤 되야 흉내라도 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