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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1 07:56
조회: 253
추천: 0
오늘 짠 커스텀인데~ 평가좀!
나만의 장비 게시판에 올려놓긴 했는데 -_-
일단 아직 장인 스킬 커프가 없으니 풀릴때까지만 미리 만들어서 쓸 생각입니다.
방어약간+특공대+폭격검 VS 장인+특수공격
...랄까 -_-;;;
범용성이 좋은 장비를 선호하는 타입이라... 이전에 쓰던 커스텀도 장인 없는 깡방 격운셋이었습니다.[순수깡방 620+공/간/화+고귀+고숫+격운+펠로우잡스킬]
페드를 발로 잡는 지라 -_-)!!! 물약헌터인 저로서는 격운과 깡방을 놓을수가 없네요.. 허허허;;;
대략 맘에 들어서 스킬 커프를 지를지 말지 고민중입니다.
다른분들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역시 장인이 최고일까요;? 모나고 각진 나를 다듬어 많은 경험과 노력을 통해 세상을 음양으로 받아들여 더 작아지더라도 둥글게 더 나아가 완전한 내가 되자. 이상, 지양하지 말고 지향하라. 이상은 '그러므로 포기 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WoW 구 진홍십자군 섭 - 스톰레이지 섭 - 불타는 군단 섭 드루이드 야전사령관 Laurel 악마사냥꾼 고양이집사 Lionel
Diablo 3 마법사 - Laurel 수도사 - Orestes, Alaksana
몬스터헌터 월드
운명은 이 생에서 인간에게 두 가지 길을 제시해주었다. 하나는 자유의 길로, 시작은 고되고 견디기 힘들지만 끝은 아주 평평하고 견디기 쉽다. 또 다른 길은 노예의 길로, 처음은 들판처럼 가볍고 평평하지만 끝은 매우 혹독하고 크나큰 고통 없이는 걸을 수 없다 - 이솝 -
http://novel.naver.com/challenge/list.nhn?novelId=42837 심심풀이 소설 - 내 안면의 철판은 다이아몬드 합금 티타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