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위에서 둥둥 떠있는 가노의 모습이 마치 구제역 파동으로 도살 처분된 돼지, 소의 모습 같아 안타까움을 담아 스샷 올립니다.

돼지, 소 장기 제거 등을 소홀히 하고 무계획적으로 생매장 해버려 시체에서 발생한 가스로 지면이 부풀어 오르고 물을 틀면 지하수가 아닌 핏물이 흐른다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