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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8 02:03
조회: 6,677
추천: 8
반스얘기 나오면서 하드웨어 핵같은 소리가 있는데(3줄요약)![]() ![]() 첫번째 롤 짤은 옛날 사건의 예. 타이밍을 잘 보면 다른 증거짤 다 버리고 이짤 한큐에 끝나는 문제였던걸 알수있음. (이사건에 대한 나의 결론은 여기 없음.)이건 당사자 본인이 직접 공개한 영상이라 서버 한번 걸쳐서 나온 영상인 이번 사건하곤 좀 다른 문제임. 근거로 아랫짤 핵 증거라고 하는 짤인데 잘 보셈. 파라 위에 크로스헤어가 안올라갔는데 맞았음. 본론으로 들어가면 현실성 떨어지는 얘기임. 나도 옛날에 생각해봤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가 레이턴시 폭발해서 못쓰는 물건이라는 결론임. 메모리핵을 하드웨어 구현하는건 말도 안되는거고. 존재한다면 이미지핵인데 그런걸 그마에서 쓰는게 얼마나 말이 안되냐면 그 하드웨어가 다른 PC에서 돌아간다고 했을때 GPU 디스플레이 출력-> 캡쳐보드-> API-> 이미지 스캔->물리적 마우스 신호와 필요한 마우스 좌표 합성-> USB-> 아두이노 같은 마우스로 위장한 하드웨어-> USB 또는 PS/2-> 시계컴 (이것보다 더 심플할수도 있는데 그래봤자 아두이노 하나 사라지는 정도일듯.) 이걸 60Hz 틱레이트의 틱간 간격인 17ms 이내에 처리해야함. 프레임 하나 차이로 킬이 날수도 있는 그마에서 이정도 속도는 필요하다고 봐도 될거임. 블자가 체력바 인식 어렵게 하는 패치를 해서 과거엔 그냥 색만 찾으면 됬지만 이젠 진짜 체력바를 찾아야 됨. 올림픽 선수가 달고있는 국기도 몇초면 잡아내는 시대라서 색상좀 바꾼다고 체력바 잡는게 불가능하지 않음. 단지 오래걸리고 프로그램 만드는데 고도의 기술이 필요할뿐. (블자가 말하는 이미지핵 막혔다는 뜻이 처리시간 늘어나서 만들어도 못쓴다는 의미일듯.) 근데 마이크를 드라이버 통해서 스피커로 바로 나오게 설정해놔도 레이턴시가 17ms 는 훌쩍 넘는데 그것보다 더 빡센걸 그렇게 빠르게 처리한다고? 난 그걸 준 SF물이라고 봄. 내생각에 핵팔이들 지금 대규모 주작질 하는거임. "절대 안잡히는 핵이 존재한다" 라는게 퍼지면 누가 이득볼지 생각해보셈. 이게 진짜 사실이어도 반스가 진짜 핵일 가능성이 없어지는건 아니지만 주기적으로 비슷한게 터지고 디시에서 어설픈 주작질 하는것도 그렇고 나무위키에서 부계정 쓰면서 개떡같이 수정해대는것도 그렇고 인벤에선 흰딱이 그런거 올리고 댓글에 5렙 이하들이 유별나게 많이 보이면서 "화재"글로 무리없이 직행하는것, 이것이 추천수랑댓글 주작질 쉬운 디시가 시작이라는점, "반스노우가 핵이다->반스쿼드도 핵이다" 라는 둘 사이에 명확한 인과관계도 없는 논리가 통하는점, 아무리 자기 뇌 파먹은 놈들이 많다고 해도 채팅로그를 증거로 의심없이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은점 등등 핵팔이들의 여론조작이 존재한다는게 내 개인적인 견해임. 요약하면 1. 옛날 그 롤사건과는 좀 다른 타입. 파라짤에서 보이듯이 관전뷰와 실제 보이는건 그마에선 차이가 클수 있음. 2. 하드웨어 핵? 컴갤 7월빌런되는 소리하네. 3. 핵팔이들 노이즈마케팅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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