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말을 해도 위급한 느낌이 안난다.

'라인 케어해주세요. 힐되죠? 될거 같은데....오 힐 들어오고있네요. 워매 아픈거...힐 좀 더 주세요' -> 라인 피통이 출렁거리고 있고 방패가 깨질랑 말랑함

'옆에 뭐가 샌거 같은데...? 트레인듯? 트레 발소리 들리네요. 젠야타 물러 올듯. 물렸어요....봐주실분 봐주세요. 솔저님 뒤에 트레 왔어요..젠야타 죽어가요 도와주세요...'


전혀 위급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