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댜 2세대 중에 아르한이나 플라워나 파인이나 후루나 등등 이 선수들은 좀 부드럽고 곡선적이라면


신세대 겐지들 그니까 나이스트 스파클 프로핏 사신 등등은 좀 딱딱 끊어지고 직선적이랄까


나만 그렇게 느끼는지는 모르겠는데 요즘 겐지들이 더 좋음


리베로 선수는 그 중간 느낌이고 학살 선수는 그냥 독특함


후아유 선수도 독특했는데 요즘엔 못봐서 느낌을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