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의 기준은 주관적 입니다(모든 애니는 취향을 타기 때문에 어느것을 명작이라고 딱 말하긴 힘듭니다)
다만 제가 보고 애니 본것중에 인상에 가장 남았던 10개를 뽑았습니다

 

1.은하영웅 전설

 

은하영웅전설을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씁니다(지금나온 애니는 90년대 초 작품이라 작화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작화가 마음에 들지 않으신분은 나중에 리메이크 된 버전을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나온지도 꽤 오래된 애니고 요즘분들은 잘 모를것 같아서 씁니다
내년 4월부터 새롭게 리메이크 되서 나옵니다(250억을 투자해서 총 100화가 차례대로 나오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만화가 연재중인데 작가가 봉신연의 그린 작가가 연재중입니다
원작은 1982년에 연재된 다나카 요시키의 SF 소설입니다(소설,만화,애니 모두 나와 있습니다)
우주판 삼국지로 불리며 인간의 사상,정치,신념에 대한 고찰을 해주게 된 작품 입니다(OST도 좋습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엄청난 사상과 전반적인 신념에 영향을 끼친 작품이고 명작이라고 불릴만 할정도로 스토리가 재밌습니다

 

Stroy
은하 제국과 자유 행성 돔앵이라는 폭정과 민주주의 라는 두 개의 서로 다른 정치 체제를 갖진 두 나라에 갈리고 이 두 국가의 항쟁은 무려 150년에 이르러 끝없이 펼쳐지는 은하를 무대로 끊임없이 전투를 반복해온다.
오랫동안 전쟁을 계속해온 양국을 가정 은하제국은 문벌 귀족 사회에 의한 부패가 자유 행성동맹은 민주주의 폐해 라고도 말할수 있는 폭도의 법칙이 두 국가를 침식한다.
그리고 우주력 8세기말 두 사람의 천재의 등장에 의해서 역사는 달라진다
연승의 천재 라인하르트와 불패의 마술사로 불리는 양웬리 이다.
두 사람은 제국군과 동맹군들을 이끌고 여러번 격돌 한다.

후기는 쓰지 않겠습니다(네타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다음은 애니 보는 순서 입니다

1988년 극장판 우리가 정복하는 것은 별의 대해
1992년 극장판 황금의 날개
1993년 극장판 새로운 싸움의 서곡

1988년 OVA 제1기 전 26화(001~026화)
1991년 OVA 제2기 전 28화(027~054화)
1994년 OVA 제3기 전 32화(055~086화)
1996년 OVA 제4기 전 24화(087~110화)
1998년 OVA 외전 1기 전 24화(백은의 계곡 전 4화/아침의 꿈, 밤의 노래 전 4화/오명 전 4화/천억의 별, 천억의 빛 전 12화)
1999년 OVA 외전 2기 전 28화(나선미궁 전 14화/반란자 전 4화/결투자 전 4화/탈환자 전 4화/제3차 티아마트 회전 전 2화)

시간 순서대로 나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주력 788년/제국력 479년 - 나선미궁
우주력 791년/제국력 482년 - 백은의 계곡→반란자
우주력 792년/제국력 483년 - 결투자→황금의 날개→탈환자
우주력 793년/제국력 484년 - 아침의 꿈, 밤의 노래
우주력 794년/제국력 485년 - 천억의 별, 천억의 빛
우주력 795년/제국력 486년 - 제3차 티아마트 회전→우리가 정복하는 것은 별의 대해→오명
우주력 796년/제국력 487년 - 새로운 싸움의 서곡→OVA 제1기
우주력 798년/제국력 489년 - OVA 제2기
우주력 799년/제국력 490년/신제국력 1년 - OVA 제3기
우주력 800년/신제국력 2년 - OVA 제4기

 

2.건 그레이브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더군요 2003년 쯤 나온 애니입니다
보면서 나중에 눈물을 흘리는 작품일수 있습니다(옛날작품이라 초반에 좀 지루할수도 있습니다만 본론은 중반을넘어 후반부 부터 시작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느와르 작품 입니다(남자라면 봐야할 작품 우린 패밀리다)

 

Story
우정과 사랑 배신 복수 모든것을 보여준다
그들은 거리의 부랑아 들이었다.
그 중 특히 해리와 브랜든은 어릴 적부터 고아원 친구사이였다.
이 두사람은 그 뒤 이곳저곳으로 쫒기던 중 우연한 기회에 마피아 조직 '밀레니온'에 들어가게 된다.
두 사람은 "함께 위로 올라가자"는 약속을 하고 마피아 내에서 활동하게 되고
브랜든은 스위퍼 즉 청소부로서 활약을 펼치고 해리는 경제, 도박, 예술, 상업 등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두뇌로 리더의 자질을 갖추게 된다.
그렇게 그 두 사람은 보스의 신뢰를 쌓아가며
점차 높은 간부의 자리까지 올라가지만..해리는 브랜드를 죽이게 되고 13년간 죽어있다가 네크로라이즈의 힘으로 다시 살아나는 브랜든.
비욘드 더 그레이브(beyond the grave)의 이름으로 되돌아온다.
자신의 도리를 관철시키기 위해,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그는 홀로 밀레니온과의 투쟁을 시작한다.
염원하던 대로 밀레니온의 보스가 된 해리 그들은 다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3.헬싱

 

꽤 유명한 작품 입니다(애니 보시는분 이라면 다들 한번씩 들어 봤을겁니다)
뱀파이어 액션물로 애니메이션 TV일반판 보다는 OVA를 보시는걸 추천 합니다
주인공이 아카드 라는 뱀파이어 인데 영어로 Alucard 뒤로 읽으면 드라큘라가 됩니다
아카드의 말중에 영원히 죽지않는것은 고통이라는 말이 있습니다(작품을 보면서 참으로 명언이라고 느꼈습니다)

 

Story
아카드도 원래는 인간이었지만 어떻게 불운한 일을 겪다보니 결국 신을 저주하게 되고 흡혈귀가 된다.
흡혈귀가 된 후로 수많은 사람들을 학살하다가 나중에 반헬싱과 그 일행들 에게 패배하고 반 헬싱에게 복종을 맹세하게 된다.
그 반헬싱의 자손들이 만든 것이 바로 헬싱가로서 평생을 드라큘라 퇴치에 힘을 써온다.
인테그라가 그 헬싱가의 현당주로 과거 부친이 돌아가시고 숙부에 의해 목숨을 위험해졌을 때,
봉인되어 있던 아카드를 자신의 피로 부활하게 된다.
그 후로 아카드는 인테그라와 함께 드라큘라 퇴치를 하게 된다..

현재 OVA 는 10화까지 나와있으며 완결 상태 입니다

헬싱 OVA 1 막의 시작
헬싱 OVA 2 불멸의 수호자
헬싱 OVA 3 전쟁광의 귀환
헬싱 OVA 4 죽음의 전주곡
헬싱 OVA 5 대영제국 붕괴
헬싱 OVA 6 환각의 늪
헬싱 OVA 7 피의 각성
헬싱 OVA 8 신의 대리인
헬싱 OVA 9 영원의 숙적
헬싱 OVA 10 노스페라투 아카드

4.슈타인즈 게이트

 

이것도 잘 알려진 명작 애니중 하나 입니다
초반에 좀 지루하지만 초반만 버텨내면 정말 재밌고 반전이 있는 애니 입니다

 

Story
오카베 린타로-통칭 오카린-은 아직도 중2병에 빠져있는 대학생.
자칭 '광기의 매드 사이언티스트 호우인 쿄마'라 하며
[미래 가젯 연구소]라는 단 3명뿐인 서클에서 기묘한 발명을 하며 지내고 있었다.
그런 그들은 어느 순간 우연히도 과거로 메일(문자)를 보낼 수 있는 발명품, 즉 [타임머신]을 발명한다.
SERN, 죤 타이타, 환상의 레트로 PC IBN5100,타임머신,나비효과,시간여행 과 관련된 11개의 이론.
몇 가지 요인이 우연하게 겹친 순가, 아키하바라에서부터 시작된 세계 규모의 대사건
미래의 선택 을 쥐게된 오카린과 라보멤버들이 내릴 결단은?

 

5.싸이코 패스(PSYCHO-PASS)

 

현재 2기 까지 나온 애니메이션 입니다(SF 서스펜스 작품입니다)
꽤 철학적인 애니 입니다 선과 악의 측면에서 무엇이 정의인가에 대해 고찰하게 해줍니다
사회질서의 유지가 먼저냐 아니면 시스템이 의해서 인간의 의지가 제한되어져야 하는냐 에 대해서 묻는 심오한 애니입니다

 

Story
인간의 심리 상태나 성향을 측정해 수치화가 가능한 세계. 모든 감정, 욕망, 반사회적 심리 경향이 낱낱이 기록, 관리되어 대중들은 '이상적인 삶'의 지표가 되는 그 수치의 실현에 힘쓰고 있었다.
인간 본연의 마음, 개인의 정신 자체를 판정하는 기준으로 취급되는 이 계측치를 사람들은 속칭 'PSYCHO-PASS(사이코패스)'라 부르게 되었다. 범죄와 관련된 수치는 '범죄 계수'로 계측되며, 범죄자는 그 수치에 의거해 심판을 받게 된다.
치안 유지를 담당하는 형사들은 범인을 수사 및 체포하는 '집행관'과 집행관을 감시 및 지휘하는 '감시관'이 팀을 이뤄 활동한다. 높은 범죄 계수를 지녀 스스로가 범죄의 근원에 다가설 수 있는 수사관만이 우수한 '집행관'이 될 수 있다. 그와 동시에 '집행관'은 범죄자가 될 위험성도 있기에 냉정한 판단력을 갖춘 엘리트 '감시관'에 의해 활동을 감시 받는다.
공안국 형사과 1계에 소속된 멤버들은 각자의 생각을 가슴에 묻은 채로, 언제나 정의가 있는 곳을 내세우며 임무를 수행해야만 한다.
그들이 맞서 나가는 길 앞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6.신세계에서

 

소설이 원작인 애니 입니다
이 작품은 주인공 사키를 중심으로 그녀의 어린시절 과 성인시절에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그리고 있으며 초능력을 가진 인간의 등장으로 문명이 파괴된 후의 사회를 그리고 있습니다)
주력이라는 초능력을 사용하는 미래인간들의 삶을 그리고 있습니다(초반에 상당히 지루할수 있습니다 스토리 이해를 돕기위한 내용이 초반에 많이 나옵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가다보니 정보가 많이 가려져 있어서 어떤 과정을 통해 현재의 삶이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명확히 그려지지 않습니다
과거를 잃어버렸기에 미래에 대응하지 못하는 인류의 모습이 나옵니다
(애니 중간에 약간 동성애적 요소가 나오는데 스토리상 이해를 돕기위해서 넣은 요소 입니다)

 

Story

현대로 부터 1000년후 일본의 어느동네 1000년후의 인류의 생활은 겉보기에는 오히려 퇴보해 보이는데...
인류는 천년전 염동력,주력 이라는 것을 터득하기 시작.. 그것을 점차 익히고 이용해 겉보기와는 다르게 나름 편리하게 생활을 하고있다
인류의 인구는 1000년전에 비해 급감해 있다
현대로부터 약 1000년후 일본의 카미스 66초라는 동네에 사는 주인공 사키등은 학교에서 교육을 받으며 친구들과 놀며 어린 시절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주인공 사키는 뒤늦게나마 주력을 터득하여 화귀원을 졸업하고 상급학교인 전인학교로 진학하게 되어 전인학교 생활을 하게 되는데...
그런 과정중에 부모님간의 대화를 엿듣게 되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로부터 낙오자 및 문제아로 판단될법한 아이들이 어른에 의해 제거될지도 모른다는 위화감을
인지하게 된다
그렇게 살던중 전인학급에서 학교차원에서 조별로 행해지는 하계 캠프 행사로 주인공등은 마을 밖으로 나가게 되고..
그들은 호기심이 생겨 하계 캠프 과제를 풍선개,유사 미노사로 등의 생물에 대한 조사로 정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그렇게 하계 캠프중 유사미노사로를 생포하게 되며 그것으로부터 여태까지 알지 못했던 인류의 역사를 듣게된다
하지만 그것을 계기로 그들의 평온한 일상에 그리고 그 주변세계에 크나큰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7.데스 퍼레이드

 

이 애니를 보시기전에 OVA인 데스 빌리어드를 보시고 보는걸 추천 드립니다
애니를 보면 나중에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는 애니입니다(특히 동선 같은것들이 많이 나오고 반전도 많이 있습니다 제 기억엔 8화였나9화 편이 젤 재밌더군요)
데킴이라는 주인공에 의해 죽은사람들은 승부를 통해서 아무것도 없는 허무로 갈것인지 아니면 다시 환생해서 인생을 살지 결정하게 됩니다
오프닝은 상당히 유쾌하지만 내용은 좀 어둡습니다

 

Story

어서 오십시오. 퀸 데킴에.
아무도 모르는 두 명의 손님을 맞이한 것은,
알 수 없는 바 '퀸 데킴'과 백발의 바텐더 '데킴'.
두 분은 이제부터, 목숨을 건 게임을 하게 됩니다.
그의 입에서부터 말해지는 데스게임으로의 유도.
벗겨지게 되는 손님들의 본성.
게임의 결과에 의해 자신을 '재정자'라고 밝히는 데킴.
재정가 데킴이 두 손님에게 내리는 재정이란?
기본룰은
1.이곳이 어디인지는 답하지 않는다.
2.두 사람은 게임을 하게 된다.
3.게임의 내용은 룰렛으로 결정한다.
4.게임은 목숨을 걸고 행해진다.
5.게임이 끝날 때까지 나가지 못한다.
6.게임을 받아들일 것인지는 1시간 이내에 결정
7.게임의 포기는 용납되지 않는 듯하며 그것은 데킴도 추천하지 않고 있는 부분이다.
8.게임이 끝날 때까지 나가지 못한다는 것은 어떻게든 이 게임의 승부를 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도중에 어떤 액시던트가 발생하더라도 그것은 게임을 확실히 끝내 승무패가 가려진 이후의 이야기가 된다.

 

8. 91데이즈(91Days)

 

비교적 최근에 나온 애니로 처음에는 약간 지루하지만 매 회가 진행될수록 긴장감과 몰입도가 최고인 애니 입니다
결말이 가히 충격적인 애니입니다
마피아 에게 가족을 잃은 주인공의 복수극을 그린 애니로 91간의 복수얘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보고나서 거의다 명작이다 하는 반응입니다 애니 흥행 부분에 있어선 처참했지만 엄청난 명작이라고 감히 말씀 드립니다
특히 3화쯤에서 저는 엄청난 재미를 느꼈습니다

 

Story

금주법 시대 -법은 힘을 갖지 못하고 거리는 마피아에게 지배 당하고 있었다.
무대는 밀조주의 암거래로 성황을 보이는 거리 로우리스.
그 거리에 시간을 지나 내려선 아빌리오.
그는 일찍이 이 땅에서 마피아의 항쟁으로 가족이 죽은 남자.
어느 날, 아빌리오에게 수수께끼의 인물로부터 한통의 편지가 도착한다.
 그 편지를 계기로 그는 복수의 불을 켜고 로우리스에 되돌아온다. 그리고 원수인 바넷티 패밀리에 침입하여 복수를 위해 돈 바넷티의 아들 네로에게 접근한다.
살인이 살인을 부르고 복수는 새로운 복수로 연쇄된다.
슬픈 운명에 이끌린 남자들의 91일간의 이야기의 결말은...?

 

9.나만이 없는거리

 

만화가 산베케이의 추리 만화가 원작 입니다
서스펜스 추리 루프물 입니다
분위기가 많이 어두운 작품이지만 스토리와 몰입감 재미는 상당히 있는 작품 입니다
최근 나온 애니중에 이렇게 재밌는 작품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준 작품 입니다

 

Story

생계를 위해 피자배달 알바를 하고 있는 인기 없는 만화가 사토루에게는 자신도 이해하지 못하는 특수한 능력이 있다. 스스로 '리바이벌'이라고 부르는 이 능력을 이용해 어느 날 배달 중 교통사고를 당할 뻔한 아이를 구하지만 그 과정에서 자신이 다쳐 입원하게 되고, 이로 인해 어머니인 사치코가 찾아와 함께 생활하게 된다.

며칠 후 퇴원한 사토루와 사치코가 함께 장을 보고 오는 길에 다시 리바이벌이 발동, 유괴될 뻔한 아이를 구하게 된다. 그런데 유괴 미수범과 눈이 마주친 사치코는 그가 18년전 사토루의 주변에서 일어났던 연쇄유괴살인사건의 용의자였음을 떠올리고, 그가 당시의 진범이었음을 깨닫는다.
 하지만 사치코가 행동에 나서기 전에 범인이 먼저 움직인다. 다음날 집에 찾아와 사치코를 살해해 버린 것이다.

집에 돌아와 어머니의 시체를 발견하고 경악한 사토루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범인의 덫에 빠져 자신이 용의자로 쫓기게 된다. 궁지에 몰린 끝에 리바이벌을 갈망하자 그가 돌아간 지점은 놀랍게도 18년 전 초등학교 5학년 시절이었다. 사토루는 그동안 기억 속 깊이 묻어두었던 당시의 유괴사건이 어머니가 살해당한 일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고 직감, 어머니와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이 연쇄유괴살인사건을 막고 미래를 바꾸기로 결심한다.

 

10.이누야시키

 

최근에 만화가 완결 되었고 이번분기에 방영하는 애니 입니다(애니 완결이 되려면 좀 기다려야 할것 같습니다)
작가가 간츠 작가 입니다
평범한 사람에게 어느날 갑자기 초월적인 힘이 부여된다면 그 사람은 어떻게 변화할까? 라는 컨셉의 작품입니다
선과 악의 격돌 이라는 관점에서 우리에게 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줍니다

 

Story

동네 뒷산에서 산책하던 평범한 중늙은이와 남학생이, 지나가던 외계인의 어처구니없는 실수에 휘말려 죽어버린다.
이 우주인들은 피해자들의 외모와 인격을 이식해놓고 나몰라라 내빼버린다
이 두 사람은 머지않아 자기 정체를 깨닫고 고뇌하면서도 새로운 신체가 가진 각종 놀라운 능력에 눈뜨며 서로 다른 방향으로 자신의 존재 의미를 찾아나가기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이누야시키(중늙은이)와 시시가미(남학생)가 하는 행동들은 확실히 다르다
주인공 2명 다 인간성의 상실을 느끼며 괴로워하지만 이치로는 타인 혹은 길냥이의 생명을 구해가며 자신의 존재의의를 찾고 시시가미 히로는 살인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다
둘이 만나기 전까지는 번갈아가면서 주인공들의 행동을 따라가는데 이누야시키 이치로는 선의 입장에서 시시가미는 악의 입장에서 행동한다.
이누야시키는 노숙자를 불량아들의 집단폭행으로부터 구해준다거나 불난 집에 뛰어들어 사람을 업고 나오는 등 선행 위주인 반면
시시가미는 친구를 괴롭히는 같은 반 일진들을 전부 죽여버리거나 남의 집에 들어가 일가족을 몰살시키는 등 순식간에 스스로의 힘에 도취해 타락한 모습을 보이고 마는데....
그들의 선악의 충돌은 과연 어떻게 끝날것인가?

 

제가 여태까지 본 원작이나 애니메이션 측면에서 상당히 감명깊게 보았고 여전히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한 10작품을 뽑아 봤습니다
명작이라는 것은 주관적 생각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다르므로 저와 다른분들의 생각은 다를수가 있다는것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스토리는 본지 오래된것도 있고 그래서 인터넷에서 참조한게 많이 있습니다
무엇을 볼지 고민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수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