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비용과 개발비용이 합쳐져있습니다.



오버워치

약 400억원


배틀필드4

1180억원(...)


모던워페어2

2,135억원 (...)

다만 이중에서 실제 개발비는 약 600억원으로

나머지는 마케팅비용이라고 합니다.


GTA5

2,400억원 (!!!!)


데스티니

헤일로를 만든 번지에서 만든 MMOFPS 형식의 게임

다만 평가는 썩좋지 않지만 이게임의 제작비는 현재 넘사벽인데..

무려 0.5조 

5000억원입니다!!!!!


리니지2

약 500억원.

리니지1에서번돈 다까먹어버린 비운의 후속작

국산게임 안습의 전설 시작


검은사막

200 억원

국내 RPG중 명작 취급 받는 작품이죠

투자대비 퀄리티가 굉장히 뛰어난 작품중 하나입니다. 

국내/해외 통틀어서


위처3

약 364억원

생각보다 적은(?)비용이지만

위처 시리즈같은경우 제작자가 축척해온 노하우나 암묵적 지식들이있기때문에

돈으로 따지지 못하는 가치들이 많습니다.

다만 순수 비용만으로보면 역시 투자대비 퀄리티는 넘사벽.

GOTY 킬러


맥스페인3

약 1100억원

다만 게임의 퀄리티와 완성도에 비해서 그다지 흥행하지못한 비운의 명작이죠.

300만장인가 팔리고 본전은 쳤다고는 하더라구요


와치독스

약 800억원


툼레이더(리메이크)

약 1100억원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여러분들이 하고계시는 스카이림의 제작비+마케팅비용은

약 983억원

이고 얼추 1천억원 정도 들었다고합니다.

다만 제작인원은 90명.


1천억원이면 절대 작은돈은 아니지만 

스카이림의 판매량과 인기는 본전을 뽑는정도가 아니라

초대박을 거두었죠.


이를 바탕으로 엘더스크롤 6가 나온다면 여기에 족히 2~3배(...)가 들어가지않을까싶습니다.


크라이시스 3

약 763억원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약 1200억원



서든어택2

요즘 최고의 문제작이죠 

이게임의 제작비는 놀랍게도

300억원

입니다. -_-;;

300억원이면 타 해외 AAA급 게임과 비교해보면

작은것 같지만 해외 PC게임의 평균적인 제작비는 120억정도라고합니다.

(AAA급 게임제외하고)


개발인원은 스카이림보다 많은 100명(...)


다만 퀄리티는 아시다시피 시망입니다.

ㅠㅠ


AVA 온라인

서든2와 같은 국산FPS 게임이지만

이게임의 제작비는 꼴랑

70억

정도로

서든어택의 4분의 1수준입니다. 

다만 그래픽이나 게임성등은 서든2가 범접하기 힘든수준이고

국내FPS에서 수작대우받는 명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