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대충 원리는 이러함

1. 유령기업 같은걸로 마소사에 막 1만대치 저렴하게 산다고 시디키만 대량구매 해옴

2. 그 싸게 산 시디키를 저렇게 팜

여기까진 ㄱㅊ음 어쨋거나 정품 시디키니까

3. 1만개가 소진되면 처음에 팔았던 시디키를 다시 재판매함

4. 그러면 첫번째로 산 윈도우를 쓰던 사람은 잘 쓰다가 갑자기 정품인증 하라고 메세지 뜸

5. 이걸 무한 반복해서 창조경제력 창출

어쩐지 조립컴으로 예전에 샀었는데 잘 쓰다가 갑자기 정품인증 뜨던게 이런 매물이었구나

조립컴 업자 개갞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