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본인 컴퓨터에는 오버워치내에서'만' 간헐적으로 마우스 또는 에임이 프리징이 걸리는 현상이 발생하고있음 

증상은 LOD 거리가 짧은 마우스를 패드와 접촉부위를 살짝 띄워놓고 마우스를 움직였을때 발생하는것과 비슷한 증상

처음에는 장비문제일것이라 생각했지만 아니였고

나중에 확실하게 원인이 밝혀진 이후에는 테스트영상과 같이 올려볼 생각인데 

현재까지의 결과로는 디스코드가 오버워치에 간섭하여 간헐적으로 에임에 브레이킹을 거는것 같다 라는 결과가 나옴



사전에 잠깐 부가설명을 하자면

작성자는 실력은 별로지만 게임내 여러 복합적인 부분에대해 상당히 예민함

과거 카스가 국내에 인지도가 그렇게 높지 않던 1.0~1.5 시절 초당프레임과 총 연사속도에 대해 상관관계를 개인적으로 인지할정도로 예민했음 

카스 이전에는 FPS 게임에 대해 전무했던 본인으로써는 타인들보다 상당히 예민하다고 자부할정도였음. 
그렇기에 장비성향도 유난히 많이 탔음

아무튼 거두절미하고



처음에 이 현상을 겪게 되었을때 단순히 마우스의 수명이 다해서 발생한 노후현상인줄 알았음 
작성자의 마우스는 로지텍 G502로써 구매한지 약 2년정도 되어가는 모델임

때문에 마우스 교체도 시도해보고 다른 USB포트에도 걸어보는듯 방법을 바꾸어봄 

하지만 이상하게도 오버워치가 아닌 다른게임(에이펙스 레전드) 또는 윈도우에선(윈도우에선 마우스를 크게 움직일 일은 없지만) 프리징현상이 발생하지 않았음

결과는 마우스 문제가 아니라는것이 판명됨. 

그렇다는것은 뭔가 현재 설치되어있는 프로그램들과의 상호작용의 문제일수 있을것같다는 추측에 클린 포맷을 시도해봄.

하지만 증상은 여전히 발생했음. 

그러던 와중 문제가 도대체 무엇일까 이것저것 시도해보던 결과 충격적이게도 디스코드를 종료 한 후 게임할때에는 프리징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라고 느낌

그래서 잠적적으로 디스코드가 게임과 어떤 관계성이 있을것같다라고 예측하여 디스코드내 이런저런 설정도 만져보고 오버레이도 꺼보고 게임연동도 꺼보며 이것저것 해보았지만 결과는 달라지는것이 없는듯 했음. 단순히 디스코드를 종료하는것만이 해결책이였던것임. 

하지만 그렇다고 반드시 디스코드의 문제일것이라고 치부할수도 없는것이 난 항상 디스코드를 켜놓고 게임을 하는편이지만 항상 프리징이 발생하는것은 아니였음. 
하지만 유력한 용의자는 디스코드인것은 확실시 되보임



결과적으로는 현재까지 디스코드가 오버워치내에 어떠한 간섭을 일으키는것 같다라는 추측뿐이라 
앞으로 더 연구해봐야 할 문제지만 

다른 어떤 유저도 이런증상을 얘기해던것을 본적이 없어서 
개인적인 문제일수도 있으니 내심 조심스럽긴 함 


앞으로 더 연구해봐야할 것은 로지텍 G 게임 소프트웨어와의 어떠한 접점이라던지 등을 더 알아봐야할것같고

현재까지 알아본결과 외국포럼에선 이러한 증상이 있었는지는 명확하지 않기때문에 좀더 알아보고



차후 내가 말한 문제가 디스코드의 상호작용 문제가 아님이 확실하게 밝혀지거나 틀렸을시에는 자삭하고 시정글을 올리도록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