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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11:35
조회: 5,759
추천: 33
메타 변화 정리(33은 왜 출시되었나)![]() (제가 기억하는걸로만 작성된거니 이상하면 답글부탁드림) 고정메타의 출현 1.돌진메타 (윈디겐트루젠) 고정...1년반이상의 기간동안 고정된 조합만을 봐야했음. 2.브리기테 출시(18/3) 브리기테의 출시로 겐트의 힘이 약해짐....겐트뿐만아니라 윈스턴의 힘도 약해지면서 돌진조합이 많이 약해짐. 탱커조합이 라자로 돌아가기 시작함. 3.한조의 리멕(18/4) 윈디의 픽률이 낮아지면서 저격수들이 많이 나오게됨. 추가로 한조의 리메이크로 맥크리대신에 기용되면서 위한조합이 나옴. 4.투스나메타(18/7) 메르시의 리메이크로 메르시가 더 적극적으로 기용됨. 위한과 메르시의 시너지또한 좋기에 더욱 조합이 강력해짐. 아군에도 적군에도 딜러로 위한이 나오면서 라자로는 견제를 할수없어서 윈디가 나오게됨.(그와중에 오리사로 화물만 미는 조합도 나왔지만 이후에 3딜조합으로 발전함) 그렇게 (위한윈디메젠)의 고정조합이 나옴. 5. 고츠의 출현(18/8) 이전에도 특정맵에서 모이라를 넣은 33조합을 사용하였음. 그당시에는 파괴력은 없었고 그저 버티고 버티면서 A거점을 먹고 그동안 모은 궁으러 B거점을 날먹하는 조합이였음. 6.삼탱삼힐의 출현(18/10) 투스나의 원거리 조합의 단점인 "킬이 없으면 거점관리가 어렵다"를 파고든 조합으로 위한의 딜각을 만들어주기위해서 존재하는 윈디를 잡아내기위해 브리기테를 적극적으로 기용하면서부터 강력해졌다. 처음 단순히 "존버는 승리한다"라는 생각으로 조합을 짜내었지만 33을 연구할수록 그 시너지+파괴력이 생각이상으로 강력하면서 대회의 주류메타가 되었다. 대충 돌진강점기에 브리가 출시되면서 잠깐 라자가 나옴. 라자가 나오자 스나들이 날뜀. 스나가 좆같으니 윈디가 나옴. 메르시 리멕되면서 윈디로 견제가 안되는 좆같은 딜러 의존메타가 됨. 위한이 엿같아서 거점에서 존버하는 고츠조합이 나옴. 고츠조합에서 파괴력,시너지,성능을 더 올린 브리기테를 기용한 3탱3힐이 고정메타로 변화함. 대충 3월부터 10월까지 반년만에 메타의 순환후 33으류 고정이된거라고 생각중
EXP
25,500
(65%)
/ 26,201
숙달된 인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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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ri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