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뇌피셜임,

메르시는 오버워치의 얼굴마담 중 한명이고 스토리에서 중요한 인물들 옆에 있는데

그것에 비해 이상할 정도로 플린 정보가 적음.





유일하게 플린 떡밥은 사막 같은 곳에서 사람들을 돕고 있다는것 하나뿐.

그동안은 탈론이 움직이는것에 중점을 둬서 많이 보여줬었는데

이번 블리즈컨은 오버워치가 어떤 대응을 하는지 보여줄 타이밍이 아닐까?

메르시 나와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