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2-15 01:20
조회: 1,363
추천: 0
남친이랑 게임문제로 매번싸우는데오늘은 싸우다가 겜방가더니
집에 다시와서 나랑 게임가지고 싸우는거도 지친다고 컴 가지고 본가 가버렸음 컴퓨터 본가에 갖다놓는다고 .... 겜방에서 게임 더 안하고 왜 벌써왔냐니깐 겜방에서 게임 못하겠대 나도 겜문제로 싸우는거 지치는데 컴터 없애버리는게 차라리 낫다 싶다가도 취미생활을 할수있는걸 제한해 버리는거 같아서 찝찝하기도 하고 .. 적당히만 하고 게임할때 덜 예민해지면 게임가지고 싸울일도 없을텐데 말야 솔까 내가 왕년에 와우 레이드 11시간동안 뛴 경험도 있고 스포 30시간 앉아서 한 경험도있는데 그만큼 나도 게임을 좋아했고 지금도 꽤 좋아하는편인데 그런 내가 이해를 못해주는거면 내가 늙어서 꼰대가 된건지 남자친구가 너무한건지 모르겠다 뭔지모를 후련함과 동시에 찝찝함 ㅠㅠㅠㅠㅠㅠ속상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