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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 23:47
조회: 2,081
추천: 4
FPS 게임 20년차 게이머가 추천하는 마우스 + 패드 조합마우스 : 님 맘에 드는 쉘(바디)의 마우스 (베스트 셀링 마우스는 이유가 있다. 쉘이 대중적이기 때문) 피트 : 하이퍼 글라이드 (슬라이딩 계열) 마우스 패드 : * 슬라이딩 계열 - 아티산 히엔 / 제로 (큰 틀은 비슷하지만 약간 상이함) * 브레이킹 계열 - 조위 G-SR - - - ![]() 마우스 바닥에 붙이는 피트(열처리 테프론 재질)가 뭐가 중요하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저 피트가 마우스와 마우스 패드간의 연결고리다. 마우스가 사람이고 마우스 패드가 바닥(지면)이라면 피트는 신발과도 같은 것. 게이밍 기어시장이 큰 해외에선 오래전부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 - - 하이퍼 글라이드는 국내 수입이 안되어서 대체재로 핫라인이나 타이거, 코어패드(Corepad)를 구매하는 사람도 있지만 사용해본 결과론 원조인 하이퍼 글라이드가 모든면에서 더 우수했음 하이퍼 글라이드는 개당 2 세트 여분이 들어있고, 가격은 아마존 기준 $9 정도 (솔직히 한 개만 사도 충분) ![]() □ 아티산 히엔 ![]() □ 조위 G-SR (이건 너무 유명해서 ;;) 피트를 하이퍼 글라이드를 선택한다면 마우스 패드에서, 슬 + 슬 / 슬 + 브 두 개의 선택지가 생김. 검토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쓰되 여기서 졸업하는게 최선 - - - 이러한 장비를 갖추는 것은 매우 귀찮지만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작용한다. 2. 안정성 2 는 사실 1 에서 따라오는 것이고 1 은 올림픽 역도(Weight Lifting)를 예로 들자면 이해하기 쉬움. 역도는 스웨덴 엘리코 바벨&디스크를 공인으로 쓰기에 대부분의 국가대표 선수들은 엘리코 혹은 그에 준하는 스펙의 제품을 이용함 (우에사카 등) 일단 위에 열거한 물건들은 대체적으로 평범한 게이밍 기어 제품에 비해서 내구력, 그리고 제동력이 우수함 쉽게 헤지지 않기 때문에 기계적 일정함을 유지할 수 있단 것. 이쯤되면 Deus ex Machina 라고 볼 수 있다. - - - 재미없는 글이라서 미안 다만 감도(센시빌리티)에 너무 얽메이기 보단 장비부터 제대로 갖추고 나야 제대로 되는게 게임이라 몇 글자 적어봄 쿨럭 쿨럭 아마도 본문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면 당신은 겜잘알일꺼임 혹시나 궁금한 거 있으면 최대한 알려주도록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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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