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스 거의 100% 맞추고 수면 다 예측으로 피하는 트레
vs
그걸 디바로 바꾸고 나서는 전부 먹는 디바

그 사이에 낀 나(아나)

후반 쯤에 트레가 펄스만 잘 붙히고 수면만 잘 피하는거 깨닫고 노줌 샷으로 쫒아내니까 편안..
디바가 펄스 타이밍에 나만 엄청 지키니까 펄스도 딴데 붙히기 시작해서 더 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