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핑메 재판매 한다고 하면
(기부 캠페인이었으니까 똑같이 유방암 예방센터랑 같이 한 번 더 한다고 치고)
반발이 심하진 않겠지?
핑메 보유자들 만약 재판 한다고 하면 싫음? 아님 노상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