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역할고정 도입전에 짜증났던게

메르시원챔이 메르시뺏기고
혹은 메르시 못하게한다고
탱커한다고 디바들고
딜러한다고 메이드는거 진짜 신경질났었거든

메르시유저가 디바하면안되고 딜러하면안된다는건 아닌데
메르시로 4000점찍은유저가 4000점에서 디바들면
상대 4000점 디바유저랑 맞붙으면 밀리는게아니고 걍 마이너스수준이라
이렇게 게임 터지는게 너무 신경질날때가있었어
메르시유저를 싫어하는건 아니야

부캐양학,버스,대리를 안좋아하는것도
게임을 본인실력대에서 해야 서로 제일 재밌는거라 생각하거든
그 메르시유저가 딜러가 골드수준이라 치면
골드에서는 딜러해도 되지만 메르시로 그마올려놓고 거기서 골드수준의 딜러 들면 게임이 걍 터지잖아
난 이렇게 게임 터지는게 너무 시간아깝고 짜증났었는데
역할고정 도입되고는 이런거 잘 안보게돼서 잊고있었어
저때는 게임 1,2년쯤이니까 지금이랑은 다를수있을거같은데

요즘 자유경쟁은 이런 문제는 전혀 안생기는 편이야?
게임 연차가 많이 쌓였고 극단적인 원투챔은 많이 줄었을 것 같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