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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5 11:45
조회: 1,513
추천: 5
스타디움과 3인칭 모드는 수년간 개발중이던 모드?레딧글 번역인데 원문은 케브 워커 라는 사람의 트위터인데 과거 옵치나 발로 E스포츠 팀 관계자로 보임 이번 개발자QnA대화와 과거 정보를 취합해서 정리한 글임 스트리머와 스타디움에 관한 QnA중 나온 답변 답변해준 사람은 시니어 시스템 디자이너 개빈 윈터 ![]() 참고로 개빈 윈터는 개발자 영상에서 자주 얼굴 비추는 이 사람 개빈 윈터가 블리자드에 입사한 이후 몇년동안 스타디움만을 위한 별도 팀이 존재했었음 개빈이 블리자드에 입사한 것은 거의 4년전 스타디움 모드를 위해 약 3년간 개발한 것은 블리자드가 PVE 영웅미션을 취소하기로한 2023년 5월 16일과 타임라인상 거의 일치함. 실제 영웅미션이 취소된 것은 2023년보다 1년 전이라는 소문이 있었음, 즉 개발자들이 2022년 초에 영웅미션에서 스타디움으로 재배치되었다면 정확히 3년간 개발되었다는 의미, 개빈이 QnA중 발언한 것들과 타임라인이 일치함. 또한 과거 디아블로 콜라보로 부터 거의 1년 반이 지났다는 점을 상기해보자, 그때 처음으로 게임 플레이에 특전과 특성 같은 것의 초기 테스트를 공개적으로 볼 수 있었음. 단지 그때는 지금까지 어떤 프로젝트를 공개적으로 테스트하고 있는지 우린 몰랐을 뿐. PVE모드를 개발하던 개발자들을 오버워치의 핵심인 PVP플레이로 전환한 것은 어찌보면 더 합리적인 선택이였을 수 있음. 스타디움은 그 결과물이며, 오랫동안 작업된 영웅미션 프로젝트의 가장 맛있는 부분만 가져와 현재 게임에 더 잘 맞는 방식으로 잘 전환하였음. 이로서 이 모든 것의 개발이 단 2개월 안에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함. 어떻게든 "그것"과 연결지으려는 사람들에게 실망해서 하는 말임. 영웅밴은 마블라이벌스의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음. 하지만 그 외에 대부분의 기능은 기존에도 작업중이었던것들임. 오버워치2 초기에 캐릭터를 잠금해놓는 나쁜 결정을 철회했던 적도 있었지만. 그건 이미 마블라이벌스가 출시하기전에 일어났던 일임에도 사람들은 그걸 이해하지 못할 거임. 사실 마블라이벌스도 오버워치가 이미 반발을 겪었기에 캐릭터 유료화를 철회한 증거가 있음. 마블라이벌스 베타를 플레이한 사람들은 그 게임에 잠금해제/잠금 기능이 있는 영웅 탭을 목격했었음. 3인칭에 관한 개빈의 발언 "아마 채팅은 믿지 않으시겠지만. 우리는 3인칭 시점에 대해 오랫동안 작업해 왔습니다. 꽤 오랫동안 작업해왔죠. 이 지점에 도달하기까지 많은 노력이 필요했고, 그 작업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꽤 오래전에 3인칭 시점을 처음 만들었을 떄 초기 피드백은 조준하기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카메라로 상당히 많은 작업을 해야 했습니다. 투사체가 제대로 정확히 맞는게 느껴지도록 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죠." ------------------------------------------------------------------------------ 기존 옵치에 관전이나 워크샵 등으로 3인칭 모드가 이미 가능은 했었지만 그게 조작이 편한건 아니였는데 스타디움에서 공식으로 지원하는 3인칭 모드는 어떨지 해봐야 알듯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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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rho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