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리는 애들은 초상화 옆에 (?) 붙여두겠음. 첨삭 대환영 
대사 최대한 영웅들 말투 비슷하게 번역 해봤는데 잘 모르겠당....

대사들 흥미로운 게
프레야, 해저드처럼 오버워치에 적대적인 애들이랑 오버워치 간의 불화가 대화에 그대로 담겨있음ㅋㅋㅋㅋ
그리고 리퍼 솔저 투닥거리는 대사 엄청 추가됨ㅋㅋㅋㅋㅋ

뭣보다 솔저 업보가 씨다... 극딜 겁나 받음...ㅋㅋㅜ

 당신은 잘못된 길로 가고 있어요, 프레야.

그래, 그렇게 말한다면, 의사님.

당신은 예전에 사람들을 도왔잖아요! 지금 하는 일이란...

나에겐 충분해. 그게 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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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가 돌아왔습니다. 왜 수색과 구조로 돌아가지 않나요?

누가 내가 돌아가고 싶다고 했지?

하지만 사람들을 돕는 게 당신의 목적이었잖아요. 당신은 최고의 실력자 였어요.

사람은 변해. '봇' 따위가 이해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하지는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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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야... 오버워치를 돌아봤을 때 후회하는 게 당신만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해요.

가급적이면, 절대 돌아보지 않으려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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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금 사냥꾼! 나를 붙잡으러 온 거에요?

아니. 나는 어려운 일만 맡아.

아, 안심이 되는군요! 하지만... 조금은 실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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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압도적이에요...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는 게 너무 많아요.

이해는 경험에서 나오고, 경험은 시간에서 나온다오.

그렇다면, 제가 너무 오래 걸린다는 뜻이네요! (끄응..) 하루가 37분 22초 길던 때가 그리워요...

(화성의 하루는 24시간 37분 2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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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함께 일하는 게 괴롭겠군. 날 살아있도록 두는 게.

저는 누구도 죽기를 원하지 않아요. 당신일지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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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프릭"들이 내 동포들을 개조했다 들었다. 심지어 버려진 자들 사이에서도 우리를 숨게 만들었다지.

약탈자들도 새 출발을 위해 우리를 찾아오더라고. 새 외형이 도움이 되니까.

(R-7000 약탈자가 라마트라 기종)

무슨 도움? 동화되는 것? 종속되는 것?

아니, 그건 네 일이겠지, 장담하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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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 동포들을 "봇"이라고 부르지만, 지금 너는 그 중 '하나'의 명령을 따르고 있잖나.

맥스는 내 상사가 아니야. 나 또한 그 녀석 만큼 결정권자라고.

너의 자기중심적 태도는 성가시지만, 인상 깊게도 네 부정은 더 심각할지도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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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밀리앙과 일한다던데. 심지어 인간이 그를 참을 수 있다는 게 놀랍더군.

난 네가 '모든' 옴닉을 위해 싸운다고 생각했는데.

그는 우리를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오직 자신을 부유하게 하려 할 뿐이지. 그 점에서는 너랑 비슷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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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을 제대로 해. 파라과이 사건을 다시 겪고 싶지 않아.

뭐라는 거야? 내 조준은 괜찮아.

내가 산 로렌조에서 아군에게 맞았던 거 기억하나?

아, 맞다, 그 산 로렌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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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가 돌아왔는데, 네가 책임이 없다는 게 신기하군.

나는 옛 실수를 다시 꺼내지 않아도 충분히 문제를 겪고 있어.

흠. 우리가 드디어 뭔가에 동의를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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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네, 잭. 포기했나?

난 시간 낭비하는 걸 그만 뒀다. 이 세상엔 탈론보다 더 큰 위협이 있어.

그래? 우리가 그걸 바꿔놔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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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의 '골든 보이(유망주)'에게 무슨 일이 생겼는지 좀 보라지! 난 네가 죽었을 때가 더 좋았어.

무덤에 한 발 들여놓은 사람의 말 치고는 거칠군.

사실은 거기서 기어 나왔지. 너희들이 얕게 파뒀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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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리는 어디 갔나? 결국 네 사이드킥 역할에 질렸나보지?

(투덜) 상관없다. 내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어.

그래. 계속 그렇게 말해, 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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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수배자라는 걸 알게 되어 놀랐어. 우리 둘 다 세상을 실망시킨 거네.

나는 여전히 세상을 정의로 이끌고 있다.

그래. 스스로에게 계속 그렇게 말해봐, 지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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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úbole, Gabrielito!(와썹? 가브리엘리또!) 어떻게 지내?

나를... 뭐라고 했지?

"가브리엘리또"! 그게 네 별명이잖아?

(으르릉) 솜브라...(솜브라가 리퍼 부르는 별명이 가브리엘리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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