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4-20 07:09
조회: 1,063
추천: 4
나이 먹었더니 게임이 너무 힘듭니다..오버워치 출시 이후 9년이라는 세월 속,
나도 함께 늙어가고 있었나봅니다.. 예전엔 저도 막내인 시절이 있었읍니다. 인생사 새옹지마, 이젠 한 여름밤의 꿈인 것을. 하지만, 놓아버릴 수는 없겠지요. 늙은 몸, 늙은 정신, 늙은 두뇌와 함께 다시 달려보렵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P
257
(56%)
/ 301
|
비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