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출시 이후 9년이라는 세월 속,
나도 함께 늙어가고 있었나봅니다..

예전엔 저도 막내인 시절이 있었읍니다.
인생사 새옹지마, 이젠 한 여름밤의 꿈인 것을.

하지만, 놓아버릴 수는 없겠지요.
늙은 몸, 늙은 정신, 늙은 두뇌와 함께 다시 달려보렵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