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특전 "비트 드롭"

정확히 비트를 찍고 비트가 남아있는 동안 볼륨업이 "활성화됨"임. 추가로 사용하는 게 아니고 활성화.

그러니까 루시우 본체의 비트 잔량이 남아있으면 5초고 6초고 유지된다는 거임.

와 이 특전 미쳤다. 이번에 주노 새로운 특전도 그렇고 메이저 특전을 전체적으로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길로 가는 듯. 캐서디 특전 바뀐 것도 다 엄청나게 좋던데. 이래야 특전 찍는 맛이 나지. 점점 더 재밌어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