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그룹보도 채팅도 일절 안하고
감사핑 준비핑 321핑 정도로 대화하는
소통없어도 각자 알아서 게임하고
몇연패하든 도망가지 않고
매일 같은 시간에 접속해서 말 안해도 암묵적으로 같이 경쟁듀오하는 약속되어있는
서로 침묵에서도 편안함과 즐거움을 느끼는
그런 게임친구가 갖고싶음

옵치1 일때 있었는데 ㄹㅇ 재밌어서 좋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