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오버워치나 탈론 허브에서
전설상자까지 다 먹고나면
진영을 갈아타느냐 남아있느냐 선택하는데
남아있으면 계속해서 상자를 주고
갈아타면 잡동사니부터 다시 얻어야 하는데
굳이 복잡하게 갈아탈 이유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