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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3 02:36
조회: 4,410
추천: 3
스타디움 메이 너프 근황.gif (중환자실)
밸패 근황 (버프 : 빨강, 너프 : 파랑) 눈덩이 넉백 빈도 60% 감소 (도트딜 간격 증가) 적이 넉백 되는 거리 증가 (밀때 멀리 밀려나서 연속으로 밀기 힘들어짐 / 낙사 지역 근처라면 조금의 터치로 쉽게 낙사 가능) 넉백당 가하는 데미지 10▶20 (버프) 밸패 내용은 이런데 잠수함 패치가 있었는지 위 움짤과 같이 캐릭터가 완전 붙어있는 상태라면 눈덩이 상태라도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는 모습임. 봇 2마리중 1마리는 데미지가 전혀 들어가지 않음. 실제로 3판의 게임 결과 눈덩이로 적을 이격시키는 경우가 예전과 다르게 힘들었고, 딜 들어가는 속도가 더 느려져서 데미지를 주기가 어려워짐 다만 눈덩이와 냉각 사이클론(급속빙결시 주위 이속감소) 파워를 같이 사용하면 적이 이속이 줄어서 연속으로 치기는 쉬움. 파워 2개 만들려면 3라운드 까지 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그전에는 그냥 이용해먹기가 힘듬 그래도 기술위력 만땅으로 찍으면 한번에 킬할수있는 데미지를 가지고 있긴 함 아무튼 그래서 지금 스킬 하나가 벽에 기대면 제대로 안밀려서 데미지를 못주거나, 오히려 넉백이 너무커서 눈덩이 위로 넘어가서 회피하는 그림이 많아졌음. 예를 들어 빙벽을 쳤는데 눈덩이 위로 띄워서 빙벽 뒤로 넘어가버리는 그림이 생김 물론 이 짤은 구조물 때매 과장되긴 했는데 실제로 너무 넉백이 심하게 밀려서 적이 생존하는 그림이 너무 많이 생김 그래서 결론은 현재 메이는 기술위력 데미지를 보면 관 까지는 아닌데 중환자실 정도 같음 이게 예전에 그 메이 빙벽 그냥 뚫리는 버그랑 뭐가 다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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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하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