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1부터 라인하르트는 방벽을 관리하기 위해서 중요한 공격은 방패로 막고, 불필요한 공격은 몸으로 맞아서 방벽이 깨지지 않게 하는것이 중요했는데 이거랑 완벽히 위배되는 특전이라서 볼 때 마다 갸우뚱 함..
(엄폐물 끼고 안맞는게 최선이지만 불가피 할 때의 이야기)

자힐 하려고 1.25초 동안 방벽을 드는 행위 자체가 방벽관리를 더 어렵게 하는것으로 보이는데, 대체 어떤 의도로 이 특전을 넣었는지 머리를 뜯어보고 싶음.

차라리 돌진속도 증가나, 돌진 종료 후 일시적 이속증가나 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