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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4 21:31
조회: 1,767
추천: 6
아론켈러 인터뷰 요약1. 스타디움 모드의 궁극적 목표는? 3번째 뼈대가 되는 모드로 만들고 싶다 빠대 경쟁전 그리고 스타디움 모드 스타디움 빠대 모드도 구상 중이고 5판 3선승도 고려 중이다 길다는 피드백 들었다 언랭크 랭크버전으로 준비중 e스포츠버전은 부정적이진 않으나 최고의 컨텐츠로 만드는게 우선이고 그 이후에 원한다면 생각해볼것 2.프비공을 없앨 생각 없는지? 커뮤니티에서 의견이 분분한 문제 한쪽은 프라이버시 중요하다 한쪽은 모든 정보 공개를 원한다 프비공의 단점은 새 영웅 시도시 프공때문에 영웅 픽을 강요당할수 있다 정보를 어떻게 보여줄지 재설계하는 방식 검토중 양측을 둘다 만족시킬만한 방법 찾고있다 3. 귓말 개선 안되나? 단순 버그인지 확실치 않으나 꼭 확인해보겠다 4. 윙건담 왜 메르시 준건지? 둘다 날개라는 상징성 때문에 줬는데 파라나 에코에게 줬어야했다는 영웅의 성격적 요소도 고려해야 한다는 피드백 받아들이겠다 5. 밴시스템 체계화 계획 있나? 밴 시스템은 긍정적이지만 점차 체계화할것 지금 선호 영웅을 고르더라도 팀원때매 밴되는 경우가 있어 그런걸 18시즌쯤에 개선해서 적용을 검토중 6.신맵보다 신영웅의 추가에 집중하는게 어떤지 영웅 추가 주기 속도는 내부에서도 자주 얘기 나옴 메타가 흔들릴수 있어 지금까지는 보수적이였으나 이게 영웅 출시를 미룰만큼의 이유인가에 대해서도 생각중 지금처럼 많은 프로토타입 영웅 준비된건 수년만의 일 물론 다 나온다는 보장은 없음 7.다인큐끼리의 매칭구분은 안되나? 동일 파티 규모로 우선 매칭시키려 한다 물론 대기시간이 길어지면 다른 조건의 유저를 끌어오는 경우도 생긴다 파티 규모별로 분리 방법도 실험했으나 참여율이 낮아 호응 낮았다 8.특정 티어 이상(다이아)은 다인큐 제한하고 2인큐까지만 가능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려운 문제이다 한쪽은 공정하고 경쟁력 있는 환경을 원하지만 또 한쪽은 친구들이랑 플레이하길 원한다 그래서 이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중 경쟁력 있으면서 그룹이 함께 할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overwatch2&no=482274&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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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