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입구 나오자마자 7초 거리에 집이지만 워낙 비가 쏟아져서 좀 멎으면 가려고 있는데 처음본  할머니가 어디꺼지 가냐면서 씌워주심 ㅋㅋㅋ 그래서 가는길에 짧은 순간이었지만 저도 누군가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사람에 되겠다니까 웃으시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