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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9 19:57
조회: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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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오버워치 서포터를 정확하게 표현하는 단어문화 지체 현상
비물질 문화가 물질 문화를 따라잡지 못하는 현상 예를 들면 기술의 발전으로 인터넷을 사용하지만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오프라인에서는 입에 담기도 힘든 욕설을 하는 것 오버워치1에서 오버워치2로 넘어오면서 힐을 줘야하는 영웅, 힐러를 견제할 영웅이 한명이 줄었다 그에따라 서포터들의 딜 능력이 주목받기 시작했고 지금의 서포터는 힐 능력과 딜 능력을 적절한 밸런스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거기에 체급까지 커졌으니 영향력도 커진 셈이다 하지만 유저들의 인식과 실력이 이를 따라잡지 못했다 탱이나 딜러를 하다가 쉬엄쉬엄 하고 싶으면 서포터를 한다 (메르시, 최후방 포지션) 아직도 힐만 잘하면 서포터를 잘하는 줄로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힐량 정치) 어디서 본건 있지만 밸런스를 못잡는 사람도 많다 (딜만 하는 서포터) 현재의 오버워치 서포터는 문화 지체 현상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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