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트레일러에서 나왔던 오버워치 박물관 


시원하고 미래적인 느낌의 밝은 내부, 커튼월 형식의 디자인 오버워치 초창기에 공식 이미지에서 배경으로 자주 사용되었음
그때의 2010년대 특유의 감성도 느껴지는 듯한 디자인이어서 볼때마다 좋음
오버워치의 영광의 한때를 상징하는 공간, 디자인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곧 오버워치 10주년 오버워치 2로서는 2주년을 맞이하는데 그 기념으로 메인화면에 다시금 이 박물관을 배경으로한 영웅들의 단체사진을 내준다면 참 좋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