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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10:39
조회: 1,361
추천: 7
최적화된 치장품(스킨, 하이라이트, 승리포즈, 무기참) 획득 루틴1. 스타터팩 + 배틀패스
12400원 + 특급 스킨 1개 배패 스킨 같은 경우에는 재판을 안 하기 때문에 사면 좋음. 라이트 유저더라도 목적 없이 게임 하는 것보다 배틀패스 80레벨 클리어를 목표로 하면 겜할 때 어느정도의 재미는 보장됨. 궁극팩은 5만원 정도 하지만, 개인취향 스킨이 묶음이면 사도 상관없는데, 일단 스타터팩이랑 궁극팩에 묶여진 스킨들은 상점 스킨 판정이라 나중에 막시밀리앙 금고나 전상에서 나옴. 가끔 배패 자체가 망하는 경우도 있는데(11시즌 전대 컨셉같은 경우) 그래도 80 프리즘, 전설 전상 3개, 레거시 크레딧, 1000 크레딧은 늘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으니, 배패는 사면 좋음 2. 콜라보 스킨 얘는 재판 거의 안함(르세라핌 1탄 재판도 뮤비 1억회 달성 기념이었고, 2탄 때는 리컬러로만 재판했음. 포르쉐도 포르쉐 디바 전시 기념 재판이었음). 콜라보 관련 글 중 제일 많이 보이는게 출시 당시에는 맘에 안 든다고 안 샀다가, 몇 달 뒤에 재판 안하냐고 물어보는 글 들 많이 봄. 판매 기간 2주정도로 짧지 않으니까 고민해보면 좋음. 일단 블쟈가 타기업이랑 콜라보 하는 거기 때문에 스킨 퀄이 왠만하면 처참하지는 않음. 기본적인 판매 전략이 모 아니면 도라서, 하나 살 거 아니면 다 사도록 가격이 구성되어 있음. 이번 지아이조도 개별가격이 2800이고, 전체 묶음 상품이 5900이라, 2개 개별 가격(5600) = 전체 묶음 상품 가격(5900)이라서 2개 이상 살거면 300코인 더주고 전체 사는게 더 이득임 3. 막시밀리앙의 금고 얘는 보통 시즌 시작되고 3,4주차쯤에 함. 5개를 랜덤으로 제시(보통 자기가 많이 하는 캐릭터 or 포지션 스킨을 많이 제시하는 알고리즘이 있는 듯)하고 16%~50%까지 다양한 할인율을 가지고 나옴. 사실 말만 5개지 플레이 지역 바꾸면 초기화되서 사실상 15개까지 돌아볼 수 있음(버그인지 아니면 의도한 건지 모르겠지만, 블쟈 입장에서 이득이 돼서 냅두는 거 같음). 이거는 평소에 구할 수 없는 스킨들이 많이 나옴. 콜라보 스킨(블쟈 자사콜라보들은 나옴), 배패 스킨 빼고 직전시즌까지 나왔던 스킨들이 모두 나올 수 있는 이벤트라 원하는 스킨이 여기서 나오면 구매하면 좋음 4. 전리품 상자 가장 가성비 있게 스킨을 얻을 수 있는 방법. 매주 일반 3개씩, 경험상 한 달에 한 번 정규 패치 나오는 타이밍에 트위치 치지직 숲같은 곳에서 드롭스로 에픽 1개, 일반 5개 뿌리고, 전상에서 3개, 인게임 이벤트로 에픽이나 일반 뿌리는 이벤트로 얻을 수 있음. 얘는 콜라보랑 배패 제외하고 옵1 초창기부터 직전시즌까지 나왔던 모든 치장품들이 랜덤으로 나옴. 확률도 특정 개수에서는 고정적으로 전설 1개(일반은 20개당 1개, 에픽은 4개당 1개, 전설은 확정 1개)가 나오기 때문에 옵1에 비해 확률도 많이 개선되었음(적어도 전설 500 크레딧은 안 나오니까). 스킨뿐만 아니라 희귀한 거 좀 나오는데, 트위치 드롭스로 뿌렸던 스프레이나, 옵챔스 묶음 상품에 들어가 있던 무기참같은 것들도 나옴 5. owcs 및 라이브 드롭스 가장 흔한 거는 챔피언스 시리즈 리그 스킨들. 드롭스로 뿌리는 스프레이, 프로필카드는 대회 기념해서 만드는 것들이라 디자인 좋은 것들이 많음. 개발자 업데이트 라이브에서도 스킨 뿌리기도 하는데, 최근에 얻었전 것 중에 이득이었던 애들은 펑키 바티스트 리컬러랑 그래피티아루 루시우 스킨 리컬러(디자인은 평범하지만 배패 스킨 리컬러 버전이라 얻으면 좋았었음), 메이 비오는 날 드롭스 등 은근히 퀄 좋은 전설들도 많이 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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