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좀 지쳐서 멍때리고 겜켰는데 시작전 상호대사 듣다 울컥함

위버랑 소전 대화하는데

소전이 좀 난 이제 늙고 안좋아졌다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데

위버가 다시는 제앞에서 나를 깍아내리는 말 하지 말라며 강한어조로 위로하는데

이게 순간 와닿네..

나도 자책하고 자존감이 떨어지는데 이말에 위로가 되었다

위버 착한애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