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오피스텔이긴 하지만 자가로 입주함.
잔금 치뤘고, 중도금 대출 전환 실행 다음 주에 될 거고, 관리비 예치금 입금했고.

입주청소(새집증후군)랑 이사를 다음 주에 진행할 예정.
취등록세도 아마 다음 주 납부 할 듯.
40넘어 늘그막이 집을 마련하는 구나.
대출 알아보느라 진짜 고생했는데, 아직 실감이 안난다.
영혼까지 끌어모았고, 그대로 은행에 상납 할 예정.

비록 오피스텔이지만 상가가 하나 둘 씩 입점하고 있으니
생활하는 데 불편함은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