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지면서 지는 경기에 통나무 들지 말고 그냥 죽 스탯 밀리면서 MMR 쭉 낮추고

연달아 패로 승률 작업 하고
이기는 경기 55% 승률에서 
존나게 열심히 해서 스탯 쭉 뽑아서 MMR 올리는게 답이겠네

백날 30경기 다 열심히 해봤자
15경기 대충하고 15경기 열심히 한게 5% 의 유의미한 MMR 차이가 날꺼 아냐

지는 경기 열심히 하고 
이기는 경기 그냥 대충 화물이나 밀고 이길 경기라고 적당히 하면 
5%이상의 MMR 차이를 보일 거고 

50% 승률을 가져가고도 점수에서 45% 급이 나올 수도 있으니 
제자리 있던 애들 현지인들중에 열열히 지는 경기도 열심히 하던 애들은

그냥 매칭 시스템으로 점점 떨어지는 거지

단순히 5% 차이라고 봐서 이런데 어쨋든 지는 경기 통나무 들어 봤자 
매칭으로 메꿔 버리니 손해라는 이야기 아냐
 
오히려 질때 그냥 쭉 40% 이하로 져버리는게 
다음 유리한 매칭으로 잡아 주면 똑같이 30판 하고 제자리 일때 1판이라도 더 이득 본다는 말이지

꼮 일부러 열심히 하진 않더라도
이런 지는 경기에서 통나무 들고 이기는 경기에서 대강 하는게
 오히려 안좋은 습관이라는 말이 되니



그리고 다른 경우로 일부러 1패 하면 게임 끄는 거도
게임 끈 사이에 매칭이 리셋되면
이기는 경기 매칭 풀에 운좋게 들어서 연속승리 딱 55% 꿀만 빨아 먹고
45% 지는 경기 배정 되면 딱 1경기만 하고 끈다면

이 역시 이익은 길게~~~ 손실은 짧게 하는 

이런 방식으로 통용 되는게 정상적인 매칭이라고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