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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 16:50
조회: 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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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비욘 공략, 특전, 운영심심해서 써봄. 메이 시메 톨비 마스터 유저임.
1. 기본 운영 톨비의 강점은 포탑보단 생존력 + 탱킹 같음. 포탑 물론 좋지만 사실 무는 영웅 견제용으로 깔 뿐이지 대부분의 상황에선 포탑은 대충 어그로 용으로 빼고 본체로 딜링함. 거리별 뎀감도 없을 뿐만 아니라 (좌클릭) 과부하시 dps도 높은데 생존력까지 있어서 순간 자리 밀어내는 화력이 꽤 쌤. 따라서 아군 조합에 따라 다르겠지만, 메인 딜러가 이미 있다면 살짝 사이드를 쌔게 밀어주면서 딜각 넓히기, 무는 영웅 견제를 주로 하는 편임. 예를 들면 쓰레기촌 1거점 공격의 경우 아군 진입 타이밍에 다리 건너서 왼쪽으로 벌려서 스킬 다쓰면서 쌔게 밀면 생각보다 쉽게 밀 수 있음. 수비 땐 다들 알다시피 살짝 사이드 막아주면서 딜링하면 되고, 공격 때는 포탑 대충 앞에 던지고 과부하 켜서 쌔게 밀면 잘통함. 요약하자면, 포탑을 안전한 곳에 까는 건 무는 영웅이 있거나 수비 포지션일 경우. 공격이나 무는 영웅이 없을 경우는 1.5 사이드를 포탑, 과부하를 써서 과감히 밀고 포킹하면 됌. 특전 보조특전은 투척 준비가 정배고, 주요 특전은 애매한게 고정나사는 맵을 많이 타기도 하고, 주로 들어오는거 치는 포지션에 설치를 하는데 상대가 픽 바꾸면 그만, 포탑부터 깨려고 작정하면 효율이 생각보다 안나옴. 그래서 차라리 과부하가 정배라고 생각하는게, 사이드 밀어낼 때 포탑을 대충 던져놓고 과부하까지 올라갈 수만 있으면 진짜 하이리턴임. 정신 없는 상황에서 포탑이 안깨지고 과부히까지 올린다? 진짜 까다로움. 뿐만 아니라 받아칠 때도 포탑 수리 용도로 써도 좋음. 즉 공격적으로 하든 수비적으로 하든 효율이 나오는 포탑 과부하 특전이 낫다는거. 궁 활용 궁 효율 최대로 뽑는 건 아무래도 추가시간에 뿌리는 게 최선인 것 같고, 이니시 용으로 쓰는 건 상대 자리 밀어내는 용도로 씀. 주요 포킹 자리에 진영붕괴 시키는 편. 받아칠 때가 가장 쓰기 쉬울 텐데 그냥 여우길, 궤도 등 들어올 때 깔아두면 좋음. 겐지궁 카운터도 꽤 좋음. 깨알 팁 상대가 완전 포킹이거나, 톨비 쓰기 어려운 상황이 있을 거임. 게임 완전 말리는 그럴 땐 그냥 돌아서 난전 유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임. 난 시메, 메이도 가능해서 시메로 뒷라인 어그로 빼거나 메이로 탱 죽이는 식으로 하다보면 풀리는데, 톨비로 애매한 상황이 있을 거임. 그럴 땐 그냥 크게 돌아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긴 함. 톨비 원챔으로 마2 까지 가봤고 현재는 마4임. 더 높은 티어의 경우엔 잘 모르겠음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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