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국제전 이후 애내들은 깨달았음.

여유있을 때 미리 "싸기"를 해야 우승한다고

그동안 라쿤을 본 입장에선 국제전의 라쿤은 항상 똥이 차있음.
그러니 기회있을때 먼저 싸야됨.

처음에 쾌변해야지 잘하지
처음부터 똥마려운거 참다가 
나중에 결승전에서 똥독 올라서 터진다니까?

그러니까 지금 일본팀이랑 비벼지는 거 보면
아 애내들 지금 똥 미리 싸고 있구나 생각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