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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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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c 승자조 경기 후기1. 라쿤vs리퀴드
라쿤이 역스윕당할뻔한 경기 리퀴드 딜러진들이 너무 잘했고 라쿤의 러쉬운영이 조금 아쉬웠음. 특히 3라 콜로세오 캐서디 고집은 그렇다쳐도 4라 미드타운 완막은;; 그래도 볼윈스를 위시로 한 라쿤의 다이브는 강했다. 러쉬 운영만 보완한다면 괜찮을듯 2. 팔콘vs웨이보 이번 그룹스테이지의 빅매치 전통적으로 팔콘이 웨이보에게 졌었는데(옵드컵) 다행히 이김. 메타와 함께 돌아온 썸원과 22년 mvp 프로퍼 vs 대황신리브와 슈퍼샤이. 진짜 치열했지만 뒷라인의 아쉬운 궁판단때문에(몽크는 한번이었는데 그게 너무 컸음) 승기가 팔콘에게 기움. 메타자체는 팔콘에게 웃어주고있기에 코리아때의 부진을 극복할수있지않을까 3. 티원vs사인 트마를 이긴 전 나메 현 사인팀인데 t1경기를 안본건지 맵픽이나 밴픽에서 많이 지고 들어감.(서킷 루슈밴은 ㄹㅇ 왜한건지 의문) 거기에 물오른 티원 선수들의 피지컬 라팔보다 티원이 더 잘하는게 아닐까 싶을정도임. 만약 이 폼 그대로 이어진다면 결승까진 무리없이 가지않을까 다만 라팔이나 알카디시아를 만나면 또 다를수도 있음 번외 라쿤 팔콘 둘다 3:2에 거의 동시에 경기 끝낸거보면 진짜 운명공동체가 아닐 수 없다 + 긱케이vs알카다시아 경기보러 일본중계봤는데 거기서도 제타 얘기나와서 슬펐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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