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데뷔해서 시즌아웃 될 때까지 폼이 꾸준히 우상향 한 선수다.
매년 아쉬운거 하나 말하면 다음 해에 그거 고쳐오고, 한번 아쉬운 점이 두번 아쉬웠던 적이 없던 선수다.
당시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립하고 미러전을 할 수 있던 선수였고.

하아.... 동언아.
네가 서울에 남았어야 했는데....